​함안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강연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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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12-08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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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이탈주민 출신 신은하 초청, 북한실상 듣다.

아주경제 신윤성 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함안군협의회(회장 이현석)는 5일군청 3층 회의실에서 안보와 통일교육으로 북한이탈주민 출신 신은하 강사를 초청, 강연회를 개최했다.
 

이번 강연회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함안군협의회 전 자문위원 및 공무원 등 100여 명을 대상이었으며, 북한 실정에 대한 이해를 돕고 통일안보 의식을 재조명하기 위해 자신이 직접 겪은 북한의 실상과 북한 주민의 생활상 등을 설명해 안보의식을 고취하는 계기가 됐다.

한편, 이번 강연회에 초청된 신은하 강사는 함경북도 무산군에서 태어나 2003년도에 대한민국으로 입국하여 중앙대 간호학과를 졸업하고 현재는 ‘자유북한방송’, ‘이제 만나러 갑니다’ ‘생생 정보통’ 등 각종 방송 프로그램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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