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가연 제공/ 이해봉 롯데카드 개인영업부문장(왼쪽)과 김영주 가연결혼정보대표이사(오른쪽)>
아주경제 한지연 기자=가연결혼정보(이하 가연)와 롯데카드는 30일 오전 역삼동 가연타워에서 업무제휴 조인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조인식에는 김영주 가연 대표이사와 이해봉 롯데카드 개인영업부문장이 참석해 다양한 업무협력을 통해 상호 발전을 도모할 것을 약속했다.
이번 업무제휴의 첫 출발로 탄생한 '가연 롯데카드'는 결혼을 생각하는 2030대 미혼남녀들에게 혜택을 제공하는 카드다.
가연결혼정보 고객 및 가연웨딩 패키지(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를 이용하는 예비부부 고객은 본 카드 소지 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조영섭 가연 전무이사는 "가연롯데카드는 결혼정보 서비스와 웨딩 패키지 등 결혼 시작부터 예식까지 비용부담을 줄일 수 있는 실속 있는 카드"라며 "향후 서비스 분야를 출산, 육아 범위까지 확장해 결혼 후 꾸려갈 가정과 가족을 위한 복지 혜택 제공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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