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손해보험, 프라임에셋과 '정도영업 상생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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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12-30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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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석 MG손해보험 부사장(오른쪽)과 이윤 프라임에셋 대표가 30일 오후 공동마케팅 전략적 업무제휴를 맺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주경제 장슬기 기자 = MG손해보험은 독립법인대리점(GA)인 프라임에셋과 업무제휴를 맺고 공동마케팅을 펼친다고 30일 밝혔다.

MG손해보험은 이날 오후 서울 역삼동 본점에서 프라임에셋과 공동마케팅을 위한 업무제휴를 체결했다.

프라임에셋은 전국적으로 보험설계사 9400여명을 보유하고 월 500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는 등 탄탄한 영업력을 지닌 GA업계 2위 업체다.

양사는 이번 제휴를 통해 보험상품 개발, 영업전략 수립 및 지원, 소비자 보호 및 홍보 등 관련 업무분야에 대한 공동마케팅을 수행한다.

또한 손해율 및 사고율 감축, 유지율 개선 등을 위해 관련 정보를 공유하는 등 상호간 적극 협력으로 시너지효과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성인석 MG손해보험 부사장은 "GA시장에서 자본이나 대출 제휴가 아닌 '정도영업 기반의 상생제안'이라는 새로운 제휴모델을 선보일 것"이라며 "향후에도 우량 GA와 지속적으로 유대를 강화해나가며 추가적인 성장동력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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