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날 기차표 예매 [사진=아주경제 이형석 기자]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 설날 기차표 예매에 실패한 사람들을 위한 방법이 쏟아지고 있다.
7일 철도청 코레일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경부, 충북, 경북, 대구, 경전 동해남부선의 인터넷 예매를 시작했다.
이에 접속자들이 몰리면서 코레일 홈페이지 접속이 마비되고 지연되는 등 시민들의 애가 타고 있다.
먼저 서울 수도권은 정체가 심하므로 충남 천안까지 전철로 이동해 천안 버스터미널에서 각 지방으로 이어지는 버스를 이용하면 좋다.
또한 천안~논산간 고속도로 정안, 대전~통영간 고속도로 인삼랜드, 영동고속도로 횡성, 선산 휴게소 등 휴게소 환승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도 좋다. 인터넷에서 차 시간을 확인하고 이동하면 효율적으로 이동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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