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날 기차표 예매 코버스 [사진=아주경제 이형석 기자 & 코버스 홈페이지]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 설날 기차표 예매가 실패했다면 코버스에서 예매하면 좋다.
7일 철도청 코레일 홈페이지에서는 오는 29일부터 2월 2일까지 코레일을 이용하려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인터넷 예매를 시작했다.
이에 코버스(http://www.kobus.co.kr/) 홈페이지를 이용해 고향으로 내려가려는 시민들이 몰리고 있다. 현재는 코레일에 비해 코버스 서버는 안정적인 편이다.
현재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설날, 설날 기차표 예매, 고속버스예매, 코버스 등이 올라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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