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설 선물은 '물맑은 양평 친환경 농특산물로 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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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1-07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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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임봉재 기자 = 경기 양평군(군수 김선교)와 양평지방공사는 7일 관내 직능단체와 양평지방공사 회의실에서 설 명절 물맑은 양평 농ㆍ특산물 팔아주기 활성화를 위한 협약식에 체결했다.

이날 협약시에는 김선교 군수를 비롯해 윤광신 (사)양평군새마을회 지회장 등 관내 8개 직능단체장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이들 단체는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을 관내 농ㆍ특산물을 우선 구매하게 된다.

설과 추석 등 매년 명절마다 지방공사에서 농ㆍ특산물을 팔아주는 행사도 열게 된다.

올해에는 10억원 규모의 농ㆍ특산물을 판매할 예정이다.

또 기관과 단체 임원 이취임식 때 화환대신 양평쌀을 기부받고, 각종 행사시 경품을 관내 농특산물로 줄 계획이다.

특히 군과 지방공사는 올해 설을 맞아 '물 맑은 양평' 브랜드로 생산되는 양평쌀을 비롯한 잡곡, 축산물, 과일류, 한과세트 등 181개 상품을 준비하는 한편 과일, 포, 조과로 구성된 설 제수용품 1000세트를 기획 상품으로 내놓았다.

선물세트는 시중가보다 10~30% 할인돼 판매된다.

군은 홍보를 위해 카탈로그 3000부와 전단지 1000부를 제작, 관내 기관과 기업, 단체 등에 발송하는 등 판촉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물맑은 양평 농ㆍ특산물 팔아주기' 행사는 내달 7일까지 양평지방공사 홈페이지(www.ypfarm.com) 또는 주문전화(☎031-770-4001~6), 팩스(☎0303-0303-3226)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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