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조이시티]
아주경제 송종호 기자 = 조이시티는 7일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동물 육성 소셜게임 ‘룰더주 for Kakao’에 다섯 번째 신규 동물 고양이를 추가했다고 이 날 밝혔다.
최초로 추가된 고양이 품종은 ‘치즈코숏’으로, 우리나라 토종 고양이를 통칭하는 ‘코리안숏헤어’의 대표종이다. 게임 내에는 핑크색 바탕에 검정 줄무늬를 지닌 앙증맞은 고양이로 재현됐다.
또 동물 입양소를 통해 ‘허스키’와 ‘안경곰’, ‘시베리아 호랑이’, ‘케이프사막여우’의 판매를 개시했으며, ‘카메라가판대’, ‘빈티지티비’, ‘포노그라프’ 등 다양한 신규 데코 아이템과 코스튬 아이템을 함께 추가했다.
조이시티는 이를 기념해 오늘부터 오는 13일까지 카카오 친구를 30명 이상 초대한 유저 전원에게 신규 품종의 아기동물 ‘치즈코숏’을 증정한다. ‘별등급 업 티켓’을 구매해 아기동물의 등급을 올린 유저 중 100명을 추첨해 구매 금액을 돌려주는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김선호 조이시티 신규사업부 부장은 “유저들이 오래도록 기다려온 신규 동물 고양이를 선보이게 돼 매우 기쁘다”며 “’룰더주 for Kakao’에서 귀여운 아기 고양이와 특별한 인연을 쌓아 나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룰더주 for Kakao’의 공식 홈페이지(zoo.joycity.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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