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경제 윤소 기자 = 세종시가 오는 15일부터 택시 승객을 대상으로 '안심 귀가 서비스'를 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택시운전자격증 등에 담긴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인식시키면 가족이나 지인 등의 휴대전화로 택시의 차량번호, 운전사 성명, 전화번호, 이동경로 등이 자동 전송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시는 서비스에 대비, 14일까지 시내에서 운행되는 모든 택시(249대)에 QR코드 스티커를 부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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