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9일 2차 총파업, 3차는 18일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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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1-07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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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이명철 기자 =민주노총이 7일 2차 투쟁본부 대표자회의를 열고 오는 16일로 예정된 3차 총파업 결의대회를 18일로 바꾸고 2차 총파업·국민 총파업은 예정대로 9일 추진키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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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2차 총파업은 9일 오후 4시 서울광장 등 전국 지역별 거점 장소에서 일제히 열릴 예정이다.

민주노총은 11일 오후 4시30분에는 서울역 광장에서 민영화 저지·정권 퇴진을 위한 결의대회를 열고 이후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관권부정선거 촛불집회'에도 참여키로 했다.

또 18일 오후 4시에는 전국 조합원 상경 3차 총파업 결의대회, 다음달 25일 오후 2시 서울 도심에서는 박근혜 대통령 취임 1주년 국민 총파업 결의대회를 각각 개최한다.

민주노총 집행부는 1000명 이상의 사업장을 돌며 국민 총파업 결의를 독려하고 조합원 간담회도 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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