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사진=아주경제DB)
아주경제 박현준 기자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11일 출국했다.
지난달 27일 귀국해 2일 삼성그룹 신년 하례식과 9일 신년 사장단 만찬에 참석한 이 회장은 이날 오전 9시40분경 김포공항을 통해 출국했다고 삼성그룹이 밝혔다.
이날 공항에는 아들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최지성 삼성그룹 미래전략실장, 권오현 삼성전자 부회장, 강호문 삼성전자 부회장이 나왔다.
이 회장의 행선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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