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세종시 보람동 3-2 복합커뮤니티센터 조감도
아주경제 윤소 기자 =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다음달 1일 시청 등 지방행정타운이 들어서는 보람동 3-2 생활권에 복합커뮤니티센터를 착공한다고 30일 밝혔다.
오는 2016년 준공 예정인 이 센터는 1만5395㎡의 부지에 연면적 1만7640㎡로 지하1층 지상5층의 철근콘크리트(R/C) 구조로 건립된다.
이 곳에는 △주민센터 △아동복지시설 △노인복지시설 △복합문화시설 △체육관 △수영장 등이 들어선다.
이 외도 △경찰지구대 △119안전센터가 추가로 건립된다.
행복청 이영창 공공시설건축과장은 “모든 시민들이 생활에 불편함이 없고,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복합커뮤니티 센터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