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지역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주요 내용으로는 ▲화재 없는 안전마을 현판 제막 ▲통장에게 명예소방관 위촉장 전달 ▲자율안전봉사단 합동 화재예방 캠페인 ▲주택 안전점검 등을 실시하였으며, 각 세대에 기초소방시설인 단독경보형감지기와 소화기를 보급하였다.
이번에 지정된「화재 없는 안전마을」은 남동구 서판로 56번길(만수3동 843번지) 일원으로 58세대, 180여명이 거주하고 있다. 한편, 2014 상반기에는 구월로 131번길(간석동)과 복개동로 38번길(만수동) 일대를 화재 없는 안전마을로 지정한바 있다.

인천남동소방서,「화재 없는 안전마을」지정 행사 가져[사진제공=인천남동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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