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당신만이 내 사랑]
아주경제 강문정 기자 =
4일 '당신만이 내 사랑'에서 예쁜 강부남 할머니(사미자)의 진가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그저 며느리를 못살게 구는 천덕꾸러기 시어머니를 넘어서서 무서운 사업가로서의 진가(?)를 발휘하기 시작했다.
'사업가'로서의 진가라기보다는 '사람잡는 진가라고 해야 하나?
그 순간 눈빛이 달라지면서 하는 말 "잘만 이용하면 되겠는데?"
문 밖에서 이 말을 엿듯고 있던 송덕구의 전처인 지수연(이효춘)은 깜짝 놀란다.
시어머니에게 평생을 당해왔기에 그 진가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이기에...
역시 사람 속은 외모로 판단할 일이 아닌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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