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롯데시네마 제공]
아주경제 최서윤 기자 = 롯데시네마는 발렌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를 맞아 직영매점 스위트샵에서 연인들을 위한 시즌 한정 단품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롯데시네마 측에 따르면 12일부터 오는 4월 30일까지 꿀과 버터의 풍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스위트 버터 팝콘’, 팝콘 위에 뿌려서 먹을 수 있는 ‘하트’ 모양의 토핑인 젤리와 프레즐 2종을 제공한다.
특히 롯데시네마는 ‘스위트 하트 콤보’를 추천했다. ‘스위트 하트 콤보’는 신제품 ‘스위트 버터 팝콘’에 ‘하트 토핑(젤리 또는 프레즐)’을 추가하고 탄산음료 2잔을 더한 메뉴로, 기존 ‘스위트 콤보’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스위트 버터 팝콘’은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김포공항, 노원 등 서울지역 15개관, 지방은 롯데시네마 부산본점, 광복, 울산, 전주 등 9개관에서 판매된다. ‘하트 토핑’은 전국 롯데시네마 직영매점 스위트샵 65개관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롯데시네마는 “발렌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를 맞아 커플을 위한 새로운 메뉴로 맛있는 팝콘을 준비했다”며 “고객에게 행복한 기억이 될 수 있는 영화관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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