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선발된 교무행정사는 일반 76명, 장애 8명 총 84명이며 이는 대전・충남・충북 등 충청권 지역에서의 올해 교무행정사 신규채용에 있어 최대 규모다.
성별로는 여성의 합격률이 76%로 남성보다 월등이 높았다. 이들은 시교육청의 교육공무직원 처우개선 지침에 의한 상시・지속적인 업무에 해당하는 직종으로 6개월의 수습기간을 거치면 정년이 만 60세까지 보장된다.
세종시교육청은 합격자들을 대상으로 오는 25일부터 이틀 간 신규채용 대상자 연수를 실시한 뒤 오는 3월 개교하는 1생활권의 신설학교를 비롯해 세종시 관내 각급학교에 배치할 예정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