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김봉철 기자 = 중소기업청은 지난 24일 개최한 ‘제33차 지역특화발전특구위원회’에서 지역특구 4곳을 새로 지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신규 특구 4곳과 투자금액은 △충남 금산·추부 깻잎특구(320억원) △서울 은평 북한산 한(韓)문화체험특구(280억원) △경남 창원 단감산업특구(419억원) △강원 명태산업광역특구(248억원) 등이다.
이들 지역에는 국비와 지방비, 민자 등 총 1267억원이 투자되며 이를 통해 4088억원의 생산유발 및 4884명 이상의 고용유발 효과가 예상된다고 중기청은 밝혔다.
지역특구제도는 기초 지방자치단체의 지역특화 발전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일정 지역을 지정, 선택적으로 규제 특례를 적용하는 제도다. 현재 모두 166곳이 지역특구로 지정됐다.
한정화 중기청장은 “규제개혁은 투자를 활성화해 지역균형 발전을 도모하고, 일자리를 늘리기 위해 중요하다”며 “지역특구를 적극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신규 특구 4곳과 투자금액은 △충남 금산·추부 깻잎특구(320억원) △서울 은평 북한산 한(韓)문화체험특구(280억원) △경남 창원 단감산업특구(419억원) △강원 명태산업광역특구(248억원) 등이다.
이들 지역에는 국비와 지방비, 민자 등 총 1267억원이 투자되며 이를 통해 4088억원의 생산유발 및 4884명 이상의 고용유발 효과가 예상된다고 중기청은 밝혔다.
지역특구제도는 기초 지방자치단체의 지역특화 발전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일정 지역을 지정, 선택적으로 규제 특례를 적용하는 제도다. 현재 모두 166곳이 지역특구로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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