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이지머니' 제공]
아주경제 홍광표 기자 = 20세에 대학에 입학, 24세에 청운의 큰 뜻을 품고 사회에 진출하여 열심히 일하고 있는 수많은 커리어우먼들은 멋진 내일을 꿈꾸며 맡은바 소임을 충실히 이행하고 있다.
그러다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 사이에 결혼을 하게 되고, 1~2년 후 아기를 가지면서 육아휴직이나 퇴직을 하게 된다. 이후 복직을 위해 노력하지만 빠른 업무변화와 가정상황 때문에 그도 쉽지만은 않게 된다.
이처럼 회사에서 열심히 일해 온 여성들이 주부라는 이름으로 바뀐 뒤 받게 되는 차별이 점차 많아지고 있다고 한다. 이중에는 대출도 포함되는데, 기존 직장을 다니지 않는 주부들은 대출문의 시 남편 보증이나 담보대출이 아닐때는 무조건 진행불가였다고 한다.
최근 저축은행등 2금융원 대출 담당자를 통하면 그동안 진행이 어렵던 주부들의 대출이 좀 더 편리하고, 쉽게 받을 수 있고, 전문상담원들을 통해 자세하게 상담이 가능하다고 한다.
특히 주부대출이 쉬워진 부분은 배우자 정보가 일절 필요 없어졌다는 것과, 기존 대부금융 상품을 4건까지 사용하고 있어도 추가 대출이 가능해졌다는 것이다. 요즘 각 금융사에서 주부 등 기존 대출이 어려웠던 고객들의 상황을 이해하고 알맞은 상품을 개발하여 좀 더 쉽게 진행될 수 있도록 하고 있고, 추후 금리인하 계획도 예정되어 있다고 한다.
상담문의 : 이지머니론 홈페이지(http://easymoney.co.kr)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