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보건소]
이번 교육은 우울증 및 화병 등의 자가진단과 교육을 통해 질병에 대해 바로알고 대처하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만성스트레스, 우울증, 화병, 정신건강관련 질환자를 대상으로 매주 2회(화, 금) 실시한다.
교육내용은 한방양생법과 경혈지압법, 심신 단련을 위한 기공체조, 명상교육 등이며, 이를 통해 우울증, 화병 등을 자가진단하고 관리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시 관계자는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사태로 현재 교육 일정은 연기됐지만, 상황이 호전되면 운영을 재개할 계획”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화를 다스리는 방법을 배움으로써 몸과 마음의 평안을 찾길 바란다”고 전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