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의정부시 제공]
아주경제 임봉재 기자 = 경기 의정부시 드림스타트는 내년 9월까지 드림스타트 아동 400명을 대상으로 '건강드림(dream)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건강드림(dream)사업'은 드림스타트 아동과 부모에게 영양교육을 통해 체계적인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키우기 위한 사업이다.
사업 대상은 만 4~12세 드림스타트 아동이다. 건강드림기록지에 매월 자가 건강상태를 기록해 건강상태를 모니터링한다. 또 영양, 위생 상태도 함께 기록, 아동의 전반적인 건강상태를 파악하게 된다.
이와함께 1년간 건강기록지를 직접 작성한 경우 종합영양제와 가글액을 담은 건강드림상자를 무료로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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