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상의 탱구캠 태연 일상의 탱구캠 태연 일상의 탱구캠 태연 [사진=KBS방송화면캡처]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 소녀시대 태연이 '일상의 탱쿠캠'으로 돌아오는 가운데, 과거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과거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 태연은 '나는 미친듯이 외롭다'라는 질문에 "그렇다"고 대답했다.
이어 태연은 "스케줄이 끝나고 집에 귀가하면 외롭고 허한 마음을 어떻게 달래야 할지 모르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태연은 온스타일 '스타일 라이브:일상의 탱구캠'을 통해 자신의 매력을 어필할 예정이다. '일상의 탱구캠'은 24일 낮 12시부터 4주에 걸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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