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 출연한 강용석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당시 강용석은 "아내는 나와 결혼을 하고 끊임없이 요리를 배우러 다녔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아내 같은 사람을 어디서 만나겠냐"며 아내에 대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여성중앙이 공개한 인터뷰 내용에서 김 씨는 "동전이 떨어지면 전화가 끊기는 것처럼, 사건을 맡아서 변호를 하다가도 의뢰자가 돈이 떨어져서 수임료를 제때 못 내면 바로 그 자리에서 진행을 멈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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