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신화통신]
스누커란 큐볼인 하얀 공 하나와 15개의 붉은 공, 여러 색상의 공 6개를 각 위치에 맞게 놓고 포켓에 공을 집어 넣는 종목이다. 흰 공을 이용해 붉은 공과 다른 색상의 공을 번갈아 넣으면서 득점하는 방식이다.
이날 준결승전에서 태국 대표선수 테프차이야 운노 선수가 집중해서 공을 쳐다보고 있다. 상대 선수는 잉글랜드 대표선수 데이비드 길버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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