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조직책임자들 "창당 시행착오 반복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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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12-27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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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장슬기 기자 = 무소속 안철수 의원의 측근들과 지역조직 책임자들은 27일 대거 결집해 "두 번째 창당에서는 첫 번째 창당 실패의 시행착오를 반복해선 안 된다"고 각오를 다졌다.

안 의원측 창당실무준비단이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개최한 '새정치실현을 위한 집중토론회'에는 안 의원과 문병호 의원, 이계안 전 의원, 최상용 후원회장, 정연호 정책네트워크 '내일' 소장, 이태규 창당실무준비단장, 박인복 전 춘추관장, 이수봉 인천경제연구소장, 박왕규 '더불어사는 행복한 관악' 이사장 등 안 의원의 측근과 지역조직 책임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안 의원의 새정치 기조 관련 기자회견에 이어 열린 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은 과거 첫 창당이 좌절된 과오를 되풀이해선 안 된다고 거듭 주문했다. 또한 신당 창당 작업에 속도를 더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으고 구체적인 대책과 계획에 대해 집중 토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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