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선물, 에어컨 등 효도가전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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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5-07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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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위위니아의 '2017년형 위니아 에어컨'. [사진=대유위니아 제공]


아주경제 유진희 기자 = 8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여름철 무더위를 건강하게 날 수 있도록 돕는 에어컨 등 이른바 효도가전이 인기를 끌고 있다. 바쁜 일상에 쉽게 부모님을 찾기 어려운 현실에서 그들의 건강과 편의를 돕는 가전제품이 주목받고 있는 것이다.

◆무더위에 부모님 건강이 걱정된다면, 에어컨
올 여름도 지난해와 비슷한 무더위가 찾아올 것으로 예측되면서, 부모님을 위해 에어컨을 선물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실제로 대유위니아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선물용 에어컨에 대한 문의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대유위니아의 2017년형 위니아 에어컨은 국내 최초로 바람 온도 조절 기능을 탑재해 더욱 건강하고 쾌적하게 쓸 수 있다. 기존 에어컨은 실내 희망 온도만을 조절할 수 있었지만, 이 제품은 상황에 맞게 직접 바람의 온도를 조절해 쾌적한 실내 환경 조성이 가능하다.

바람 온도 별로 △10℃대 최강냉방, △14℃대 강냉방 △16℃대 중냉방 △18대℃의 약냉방 등 4단계로 구성됐다. 차가운 바람을 원하는 사람부터 온도에 예민하고 사람까지 원하는 바람을 직접 설정할 수 있다.

또한 '파워냉방, 롱바람' 기능은 시원하고 강력한 직진 바람을 내보내 넓은 실내도 구석구석까지 빠르게 냉방 시켜준다. '쿨샤워' 기능은 바람을 위 또는 아래 방향으로 내보내 찬바람이 사용자에 몸에 직접 닿지 않게 한다. 이 기능을 통해 찬바람에 예민한 사용자도 불편함 없이 사용 가능하다.


◆피로해소 돕는 안마의자
부모님의 건강을 위한 안마의자나 각종 마사지기도 대표적인 효도가전으로 꼽힌다.

일례로 바디프랜드 안마의자 ‘렉스엘’은 안마의 시작과 동시에 체형을 측정하고 어깨 위치를 자동으로 맞춰주는 자동체형인식 기능과 19cm의 다리 길이 조절로 체형 차이가 있는 개인 체형에 맞게 맞춤형 안마를 받을 수 있다.

또한 바디프랜드 안마의자 중 가장 많은 98개의 에어백을 장착해 빠르고 강력한 안마를 제공하고, ‘힙업모드’, ‘골프모드’ 등 9가지의 자동 안마모드도 탑재됐다. 팔 안마부 상단에 단축 버튼을 추가해 사용자 편의성도 높였다.

◆일상을 즐겁게, ‘효도라디오’
조작도 간편한 휴대용 스피커 일명, ‘효도라디오’도 어버이날 선물로 각광받고 있다.

대표적으로 아이리버의 ‘IRS-B202’는 부드러운 파스텔톤 색상과 아담하고 깔끔한 디자인을 갖추고 있다. 무게가 80g으로 손이 작은 사람도 한 손으로 무리 없이 잡을 수 있다. 핸드 스크랩도 있어 외부에서 휴대하면서 사용하기에 더욱 편리하다

간편한 라디오 청취를 위해 주파수 수동·자동 검색을 지원하고, 이어폰잭을 탑재해 상황에 따라 이어폰 혹은 헤드폰을 연결해 주위에 피해를 주지 않고 혼자 음악이나 라디오를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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