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은 작년 1분기 대비 4.4% 감소했고, 영업이익도 65.7% 줄었다. 반면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43.6% 증가했다.
한편 신규수주는 8113억원으로 전년 대비 22% 늘었다. 이는 당사 1분기 기준 창사 이래 최고 수준이다.
금호산업 측은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해외사업을 축소하면서 매출액이 줄었고, 전년도 충당금 환입에 따른 기고효과 등으로 영업이익이 감소했다"며 "당기순이익은 아시아나항공 지분법이익과 이자비용 감소로 크게 증가하는 모습을 나타냈다"고 설명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