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년도 제1회 푸드피에스타 행사사진.[사진 = aT 제공]
aT는 행사 참가국 중 가장 큰 규모인 총 12개 부스의 국가관을 준비했다.
행사가 개최되는 야외공원은 첫 번째 홍콩식품축제 당시 방문인원이 25만명에 달했다.
aT는 홍보관을 미래클관‧신선품목관‧웰빙 및 기능성식품관‧트렌디관 등 4개 테마로 구성‧운영한다.
건강보조식품‧유아용식품 등 웰빙 및 기능성 식품관과 인삼류‧삼계탕 등 수입업체 히트상품 위주의 트렌디관을 운영한다.
나머지 8개 부스는 수입업체관을 별도로 운영해 실질적인 소비연계를 도모할 계획이다.
홍콩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기 위해 방문객을 대상으로 한 전문셰프의 쿠킹클래스를 운영한다.
이지재 aT 홍콩지사장은 “최근 몇 년 동안 홍콩으로의 한국 농식품 수출이 정체돼 있는 상황”이라며 “이번 행사 참가를 계기로 한국 농식품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향후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수출유망품목을 지속적으로 발굴‧홍보해 농식품 수출반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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