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지청은 그간 관계부처 협업을 통해 일자리 안정자금에 대한 관내 사업주 홍보를 시행했지만 영세기업이나 소상공인들은 생업으로 인해 접수기관 근무시간 내 방문이 어려울 수 있다.
특히 인터넷이 익숙하지 않은 일부 고용보험 미가입 사업주들이 느끼는 어려움을 「찾아가는 현장 접수」를 통해 해소해 나가겠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안양지청의 찾아가는 현장 접수는 소기업밀집 지식산업센터, 소상공인 밀집지역 등을 대상으로 내달 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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