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방송된 SBS TV 시사교양 '모닝와이드 3부'에서는 전락북도 순창군의 유과 노포를 소개했다.
이 집의 유과는 일반적으로 튀겨 만든 유과가 아닌 연탄불 위에서 6분 동안 3초에 한 번씩 유과를 뒤집어주며 굽는다.
잘 구워진 유과는 탄 자국 없이 반듯하게 부풀어 오르고, 이를 대나무로 살짝 누른 후 당겨주는 것이 비법이다.

[사진=KBS 방송화면 캡쳐]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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