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현재, 2시 15분부터 MBC 표준 FM '박준형, 정경미의 2시 만세'가 방송 중이다.
이날 박준형은 실시간 검색을 확인한 뒤 "N포털의 검색어 순위는 7위다. D포털은 현재 2위다. 1위가 될 수 있을지 손에 땀을 쥐고 기다린다"고 말했다.
이어 정경미도 "나도 초조하다"고 말했다.
한편, 해당 라디오 제작진들은 '두시만세'가 실검 1위를 하면 청취자들에게 선물 공세를 하겠다고 약속했다.

[사진=두시만세 홈페이지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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