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 3층, 연면적 1990㎡ 규모의 서대구 전시장은 대구·경북 지역의 새로운 수입차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는 달서구에 위치하고 있다.
고객들은 이곳에서 ‘원 스톱 서비스(one stop service)’로 차량 구매상담과 애프터 서비스를 한 곳에서 만나 볼 수 있다. 특히 렉서스는 젊은 장인 지원프로젝트인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들의 작품도 전시한다.
타케무라 노부유키 한국토요타 사장은 “이번 신규 오픈으로 대구 및 경북지역의 고객편의가 향상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전국 네트워크 확대를 통해 고객들에게 보다 편리한 서비스를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18일 대구 달서구에 새롭게 문을 연 토요타 · 렉서스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사진=한국토요타자동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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