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예탁결제원]
42개 종목의 1억4286만주가 오는 5월 의무보호예수에서 해제된다.
30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에서 필룩스, 아시아나아이디티, 인스코비 등 3개사 주식 1608만주가 의무보호예수에서 해제된다.
의무보호예수는 투자자 보호를 위해 대주주 등의 지분 매매를 일정 기간 제한하는 조치다. 5월 중 의무보호예수 해제 주식 수량은 전월 대비 13.2% 감소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39개사의 1억2678만주가 의무보호예수에서 해제될 예정이다. 대상은 이노테라피, 바이오빌, 엘앤씨바이오, 마이크로텍, 유비케어, 제넨바이이오, 리드, 남화산업, 파멥신, 아주아이비투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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