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장 전반 조영욱(오른쪽)이 역전골을 성공시킨 뒤 오세훈과 함께 기뻐하며 포효하고 있다 [연합뉴스]

승부차기 접전 끝에 4강 진출을 확정한 U-20 대표팀 선수들이 그라운드에 앉아 태극기를 들고 기뻐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연장 전반 조영욱이 역전골을 넣은 뒤 포효하고 있다. [연합뉴스]

후반 한국 이강인이 비디오 판독(VAR)로 얻어낸 패널티킥을 골로 연결하고 있다. [연합뉴스]

승부차기 접전 끝에 4강 진출을 확정한 U-20 대표팀 이강인이 유니폼을 거꾸로 입은 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연합뉴스]

승부차기 접전 끝에 4강 진출을 확정한 U-20 대표팀 정정용 감독이 두 팔을 들고 주먹을 쥐며 기뻐하고 있다. [연합뉴스]

승부차기 접전 끝에 4강 진출을 확정한 U-20 대표팀 이강인이 기쁨을 만끽하며 정정용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연합뉴스]

승부차기 접전 끝에 4강 진출을 확정한 U-20 대표팀 이강인 등 선수들이 포옹하며 4강 진출의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로써 한국은 U-20 월드컵의 전신인 1983년 세계청소년선수권대회에서 4강에 오른 이후 무려 36년 만이자 역대 두 번째로 4강 신화를 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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