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바는 지난 1월 KBS '아침마당'에 출연했다.
이날 러시아 출신 에바는 "러시아에는 때를 미는 건 없는데 때리는 게 있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그는 "목욕하는 문화가 있다. 바냐라는 개인 목욕탕이 있다"면서 "땀을 다 빼고 나서 자작나무 잎이 달린 빗자루로 몸을 세게 때린다"고 말했다.
한편, 에바는 17일 방송 중인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 출연했다.

[사진=KBS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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