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성시청 전경 [사진= 경기 안성시 제공]
‘아빠와 함께 축구 관람’은 총 41명의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이 참여해 수원FC와 성남FC의 경기를 관람한다.
시 관계자는 “축구관람으로 아동들이 아빠와 정서 교류 및 공감대 형성을 통해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안성시 드림스타트는 만0세(임산부)부터 만12세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4개 분야 신체건강 정서행동 인지언어 부모가족의 종합적인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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