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길 애터미 회장이 19일 중국 산동성 옌타이시에서 열린 애터미 비전센터 및 보건식품 공장 기공식에서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사진=최고봉 기자] 박한길 애터미 회장은 19일 중국 옌타이시 한중(옌타이)산업단지에서 열린 ‘애터미 중국 비전센터 및 보건식품 공장 기공식'에서 “애터미가 중국에서 본격적으로 직소판매를 시작하게 되면 소비자들이 쇼핑에 실패하지 않도록 큐레이팅 해주는 새로운 직소모델을 정착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中 산둥 하이양, 현지 조립 로켓·개발 위성 첫 해상 발사 성공 역사와 전설이 살아있는 도시, 옌타이 문화 가치 재조명 #옌타이 #산동성 #칭다오 좋아요0 나빠요0 최고봉 기자kbchoi@ajunews.com 이효선 작가, 中 장유 1892아트센터서 개인전…'기쁨의 미학' 펼치다 K-소비재, 칭다오서 6만명 사로잡았다…中 내수시장 공략 '가속'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