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 소식] '세종은 처음이지?' 내달부터 앱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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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김기완 기자
입력 2019-07-30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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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증강현실(AR) 기반 스마트 관광 앱 개시… '추천투어·맛집정보 수록'

세종특별자치시가 증강현실(AR)기반의 모바일 관광플랫폼인 '세종은 처음이지'를 구축하고 내달부터 서비스에 돌입한다.

'세종은 처음이지?'는 지역 내 주요 관광지 9곳에 대한 관광정보와 추천투어, 맛집정보 등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소개하는 모바일 스마트 관광 어플리케이션이다.

앱에 수록된 주요 관광지는 △세종호수공원 △국립세종도서관 △대통령기록관 △정부세종청사 옥상정원 △교과서박물관 △김종서 장군 역사테마공원 △고복자연공원 △산림박물관 △비암사 등 9곳이다.

주요 특징으로는 주요 관광지에 방문하면 자동으로 증강현실(AR)을 기반으로 한 관광지 정보를 안내 받을 수 있으며, 외국인 관광객을 위해 영어, 중국어, 일본어 서비스도 제공된다.

특히 가족단위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캐릭터잡기 등 5종의 게임을 탑재해 어린이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도록 앱을 구성했다.

앱 활용 활성화와 홍보를 위해 오는 8월부터 주요 관광지 투어를 돌며, 캐릭터잡기 게임을 완료한 관광객에게 소정의 기념품(2000개 한도)을 제공할 예정이다.

앱 사용은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에서 '세종은 처음이지?'를 다운로드 받으면 된다.
 

[사진=아주경제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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