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 끝, 30일부터 무더위...전국 대부분 폭염 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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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승일 기자
입력 2019-07-30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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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낮 최고기온 29∼35도

  • 중부지방엔 소나기

장마가 지나고 30일부터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될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5도까지 오르며 찜통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중부지방 일부 지역에는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예상됐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 특보가 발표된 가운데 이날 낮 최고기온은 29∼35도로 예보됐다. 충청과 전라, 경상 내륙과 동해안은 낮 기온이 35도 이상으로 오를 수 있다. 일부 지역은 밤에도 25도 이상으로 유지되는 열대야 현상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과 경기도, 강원 영서, 충북 북부 지역에는 오후까지 5∼40㎜ 안팎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예상됐다. 비가 오는 지역에는 돌풍이 불고 천둥·번개가 칠 수 있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에서 '좋음' 수준으로 예상됐다.
 

폭염에 피서객으로 붐비는 청도 와인터널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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