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초록우산제공]
이번 지원은 재단에서 진행하고 있는 주거환경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SGI서울보증의 후원을 통해 이루어졌다.
고양동 주민 가운데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상 아동을 추천 받아, 총 네 가정에 지원금을 전달했다.
대상 가정은 지원금을 통해 주거환경 및 학습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
오은화 본부장은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아동들이 다방면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협력을 부탁 드린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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