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혼자 산다'에는 헨리를 보러 한국을 찾은 캐서린 프레스콧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용산역에서 만난 두 사람은 포옹을 하며 반갑게 인사했다. 이후 용문역으로 출사를 나갔다.
한편, 두 사람이 출연한 영화 '안녕 베일리'는 오는 9월 국내에서 개봉한다. '안녕 베일리'는 프로환생견 베일리의 유쾌한 견생 N차 미션을 그린 영화다.
52주 동안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에 오른 인기 소설을 바탕으로 한 '안녕 베일리'는 인간과 강아지 사이의 애틋한 유대를 그려내며 진한 감동과 유쾌한 웃음을 동시에 전할 예정이다.

[사진=캐서린 프레스콧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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