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7년 bnt와의 인터뷰에서 강성욱은 실제 연애 스타일에 대해 "마음에 드는 사람이 생기면 상대방이 부담스러울 정도로 표현하는 편"이라고 말했다.
이어 "흔히들 얘기하는 밀당 같은 건 아예 안 한다"며 자신의 연애관을 밝히기도 했다.
특히 당시 신아라와 최종 커플이 된 후 강성욱은 "평소 이성을 볼 때 귀여운 느낌보다는 성숙한 스타일에 호감을 느끼는 편"이라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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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범행이 일어난 것은 강성욱이 채널A '하트시그널'에 출연 중이던 2017년 8월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사진=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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