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7년생인 로지 헌팅턴 휘틀리는 모델 겸 배우, 디자이너, 사업가로 2010년부터 1년간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활동한 바 있다.
로지 헌팅턴 휘틀리는 2011년 영화 '트랜스포머3'에 여주인공으로 발탁돼 얼굴을 알리기도 했다.
특히 '분노의 질주' 시리즈에 출연한 20살 연상인 배우 제이슨 스타뎀과 7년 열애 끝 결혼식을 올리고 아들을 출산한 바 있다.

[사진=로지 헌팅턴 휘틀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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