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위원회는 조직위원회는 참가자들의 접근성과 안전, 축제의 가시화와 공간의 적정성 등을 고려하여 부평역을 축제의 장소로 최종 결정하고 지난 8월 1일 인천시 부평구 부평역 북광장 일대와 다른 곳에 대한 집회 신고를 마쳤다고 밝혔다.
오는 8월 31일 부평역 북광장 일대에서 열리게 될 축제에는 처음으로 7개 주한외국대사관들도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선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50여개의 부스가 설치될 예정이고, 멋진 공연들과 다양한 시민들의 얘기를 들을 수 있는 무대행사도 진행되며 부스행사와 무대행사를 마친 이후에는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퍼레이드도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인천시 및 경찰 등 관계기관이 제대로 된 역할을 하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있다. ”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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