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천군 민·관 대책회의가 지난 6일 오후 2시 강원 화천군 사내면 사무소에서 열린 가운데 최문순 화천군수(왼쪽), 류희상 비상대책위원장(가운데), 신금철 화천군의회 의장(오른쪽)이 사회 단체장들과 함께 27사단 해체는 재앙 수준이라며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사진=박종석 기자]

화천군 민·관 대책회의가 지난 6일 오후 2시 강원 화천군 사내면 사무소에서 열린 가운데 최문순 화천군수는 회의를 진행하면서 "화천군민의 결의를 보여 주기 위한 행동이 필요하다"며 "번영회 등 접경지역 자치단체와 함께 현수막 설치 등 세부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했다.[사진=박종석 기자]

화천군 민·관 대책회의가 지난 6일 오후 2시 강원 화천군 사내면 사무소에서 열린 가운데 김수철 도의원은 "27사단 해체는 재앙 수준이다. 화천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해야 한다'"고 주장해 눈길을 끌었다.[사진=박종석 기자]

화천군 민·관 대책회의가 지난 6일 오후 2시 강원 화천군 사내면 사무소에서 열린 가운데 이날 비상대책위원장으로 추대된 류희상 의원이 “27사단이 해체되면 상권 마비에 따른 생존권 위협으로 주민 생계에 치명적 악영향을 미친다”고 주장한 뒤 무언가를 심각하게 적고 있다.[사진=박종석 기자]

화천군 민·관 대책회의가 지난 6일 오후 2시 강원 화천군 사내면 사무소에서 열린 가운데 정수영 사내면 번영회장은 “그동안 접경지역 주민들에게 희생만을 강요해 왔다. 앞으로 항의 집회 등 강경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사진=박종석기자]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