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권재 오산시장, 기업하기 좋은 인프라 조성·지원에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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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강대웅 기자
입력 2023-02-03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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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시장, "중소 벤처기업이 오산에 둥지 틀 수 있도록 할 것"

  • 4년만에 열리는 정월대보름 행사 안전 관리에 만전

[사진=이권재 시장 페북 캡처]

이권재 오산시장은 우수한 신기술로 무장한 중소 벤처기업이 오산에 둥지를 틀 수 있도록 강력한 기업지원 정책을 추진해 기업하기 좋은 인프라를 조성하고 지원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경기벤처기업협회와 업무 협약을 맺고 우수한 중소 벤처기업 유치와 창업 지원, 창업자 발굴을 위한 공동노력과 지원을 하기로 약속했다"며 "꾸준한 연구개발을 통해 새로운 사업을 만들어 내는 벤처 특유의 도전정신과 오산시의 신기술 신사업 육성정책이 맞물린다면 그 시너지는 몇 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중소 벤처기업이 혁신적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이라면 기업이 오지 않을 이유가 없다"며 "기업 활동에 적합한 여건조성을 위해 경기벤처기업협회와 함께 동행하겠다며 동반성장을 위해 오산시와 손을 맞잡은 서기만 경기벤처기업회장님과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고 늘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끝으로 이 시장은 "지금은 새로운 도시경쟁력 확보 기반을 만드는 중요한 시기라면서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안정적 세수확보를 통해 경제자족도시로의 초석을 다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사진=이권재 시장 페북 캡처]

한편 이 시장은 코로나19 여파로 그동안 멈췄던 정월대보름 행사가 4년 만에 오산종합운동장 뒤편 오산천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지난 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전 11시부터 시작되는 정월대보름 큰잔치에는 각종 전통놀이와 체험, 먹거리 등 세시풍속 재현 프로그램들이 한가득 준비 됐다"며 "우리 시민 모두에게 건강과 만복이 깃들고 바라는 소망이 이루어지는 한해가 되길 기원하며 정성껏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가족들과 함께 즐겨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철저한 사전점검과 행사 당일 안전관리 인력을 행사장 곳곳에 배치해 시민들께서 안전하게 즐거운 시간 보내실 수 있도록 안전을 최우선으로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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