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원희룡, 오늘 비공개 회동...김포골드라인 혼잡 문제 해법 모색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남라다 기자
입력 2023-04-15 17:52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 15일 서울 모처서 비공개 만남…2~3개월에 1회 정례 회동 합의

 

출근시간대 김포골드라인 이용객들. [사진=연합뉴스]



오세훈 서울시장과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15일 김포도시철도(김포골드라인) 혼잡 문제 해결을 위해 긴급 회동을 가졌다. 

15일 서울시 등에 따르면 오 시장과 원 장관은 이날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만나 김포골드라인 해법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두 사람은 이날 앞으로 정기적인 만남을 갖고 주요 현안에 대해 이견을 조정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로 합의했다. 

첫 공식 만남은 다음 달 초에 진행될 예정이며, 이후 2∼3개월에 한 번씩 만난다는 방침이다. 

다만 배석자 없이 이뤄진 이날 회동에서 어떤 이야기가 오갔는지는 구체적으로 확인되지 않고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