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근시간대 김포골드라인 이용객들. [사진=연합뉴스]
오세훈 서울시장과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15일 김포도시철도(김포골드라인) 혼잡 문제 해결을 위해 긴급 회동을 가졌다.
15일 서울시 등에 따르면 오 시장과 원 장관은 이날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만나 김포골드라인 해법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두 사람은 이날 앞으로 정기적인 만남을 갖고 주요 현안에 대해 이견을 조정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로 합의했다.
다만 배석자 없이 이뤄진 이날 회동에서 어떤 이야기가 오갔는지는 구체적으로 확인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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