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엡손이 지난해 국내 문서 스캐너 시장에서 다시 한번 공고한 입지를 나타냈다.
한국엡손은 27일 지난해 점유율 39.8%(출하량 기준)로 한국 문서 스캐너 시장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3년 연속 1위를 차지하게 됐다. 지난 3년간 문서 스캐너 출하량의 연평균 성장률은 18.1%에 달한다.
지속 성장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북·비즈니스·포토 스캐너 등 다양한 라인업 △끊임없는 신기술과 신제품 개발 △변화하는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최적의 솔루션 제공 등이 있었다는 분석이다.
대표적인 제품으로는 북스캐너(ES-580W)와 비즈니스 스캐너(DS-790WN)가 있다. ES-580W는 책, 문서, 사진 등을 디지털화해 편리하게 보관하고,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특징이다.
DS-790WN은 PC가 필요 없는 스마트한 유무선 네트워크 스캐너다. 터치스크린을 통한 간편한 조작과 사용자 인증을 통한 보안 스캔 솔루션을 지원해 기업에 적절하다.
한국엡손 관계자는 “앞으로도 엡손은 가정, 사무실 어디서든 고객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혁신적인 기술과 제품 개발에 힘써 엡손 제품을 믿고 선택한 고객의 만족도를 더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엡손은 27일 지난해 점유율 39.8%(출하량 기준)로 한국 문서 스캐너 시장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3년 연속 1위를 차지하게 됐다. 지난 3년간 문서 스캐너 출하량의 연평균 성장률은 18.1%에 달한다.
지속 성장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북·비즈니스·포토 스캐너 등 다양한 라인업 △끊임없는 신기술과 신제품 개발 △변화하는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최적의 솔루션 제공 등이 있었다는 분석이다.
대표적인 제품으로는 북스캐너(ES-580W)와 비즈니스 스캐너(DS-790WN)가 있다. ES-580W는 책, 문서, 사진 등을 디지털화해 편리하게 보관하고,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특징이다.
한국엡손 관계자는 “앞으로도 엡손은 가정, 사무실 어디서든 고객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혁신적인 기술과 제품 개발에 힘써 엡손 제품을 믿고 선택한 고객의 만족도를 더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엡손 북스캐너(ES-580W)와 엡손 비즈니스 스캐너(DS-790WN)[사진=한국엡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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