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본부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최근 집중호우로 인한 사고와 시민·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전반적인 합동점검을 통해 위험요인과 사고·재해 우려 개소를 발굴하고 개선하기 위해 시행했다.
이날 역무·전기·시설·건축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합동 점검반은 철암역 역사의 맞이방, 승강장, 광장, 선로 등을 대상으로 △사고 및 재해 우려 개소 △역사 시설물 △배수구 및 배수로 △선로 △선로전환기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하며 위험요소를 발굴하고 조치 계획을 세웠다.
한국철도 이동기 강원본부장은 “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사고 및 재해 우려 개소를 면밀히 조사하여 개선해 직원과 고객이 안심하고 역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