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태풍 카눈에 포항 주민 1197명 대피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원은미 기자
입력 2023-08-10 10:26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카눈 북상 영향으로 지난 9일 경북 포항에 비가 내려 포항시 북구 용흥동 대흥중학교 인근 비탈면의 산사태 복구공사가 덜 된 모습 사진연합뉴스
카눈 북상 영향으로 지난 9일 경북 포항에 비가 내려 포항시 북구 용흥동 대흥중학교 인근 비탈면의 산사태 복구공사가 덜 된 모습. [사진=연합뉴스]

제6호 태풍 카눈의 영향으로 강풍을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리면서 경북 포항시가 인근 주민에게 대피 명령을 내렸다. 

시는 10일 오전 7시 8분께 남구 대송면 칠성천과 장동천이 범람할 우려가 있다며 제내리 등 인근 주민에 대피 명령을 내렸다.

이에 따라 78가구 123명이 대송다목적회관 등 7곳에 대피한 상태다.

포항에선 이들을 포함해 현재 944가구 1197명이 마을회관이나 가족이나 친척집 등에 대피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