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보고회는 추진 과정에서 일정이 지연되거나 기간이 장기화되고 있는 사업을 중심으로 대책과 향후 추진 계획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또 사업 추진 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행정 절차 상의 문제점과 예산 확보 방안 등을 사전에 점검하고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해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했다.
현재 시가 중점적으로 추진 중인 11대 분야 81개 세부사업은 경제 활성화, 복지 증진, 농업 경쟁력 강화, 문화·관광 기반 확충, 교육 환경 개선, 미래 신산업 육성, 도시 개발, 균형 발전 등 시민의 일상과 직결된 영역 전반을 살피고 있다.
김천시 관계자는 “각 사업이 현장에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추진 과정 전반을 꼼꼼히 점검하고 실행력을 높이는 데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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