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라질 VS 모로코... 최대 빅매치 승률 따져 보니
    브라질 VS 모로코... 최대 빅매치 '승률' 따져 보니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최대 빅매치 중 하나로 꼽히는 브라질과 모로코의 대결이 오는 14일 진행된다. 이에 한국 축구 팬들도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14일(한국시간) 오전 7시에는 안첼로티의 브라질과 황금세대로 꼽히는 모로코의 C조 매치가 펼쳐진다. 브라질은 세계 축구 명장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 체제에서 통산 여섯 번째 월드컵 우승에 도전한다. 반면 모로코는 2022 카타르 월드컵 4강 신화를 이끈 '황금세대'를 앞세워 또 한 번 이변에 도전한다. 이에 FIFA도 이번 경기를 조별리그 최고 2026-06-13 19:06
  • [북중미 월드컵]  선수 오인도 VAR로 바로잡았다…북중미 월드컵 첫 사례
    [북중미 월드컵] '선수 오인'도 VAR로 바로잡았다…북중미 월드컵 첫 사례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선수를 잘못 징계한 판정을 비디오판독(VAR)으로 바로잡은 첫 사례가 나왔다. 13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과 파라과이의 조별리그 D조 1차전에서는 '선수 오인'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VAR이 처음으로 적용됐다. 상황은 미국이 3-0으로 앞선 후반 5분 발생했다. 파라과이 미드필더 미겔 알미론이 미국 페널티지역 오른쪽에서 돌파를 시도하던 중 미국 수비수 팀 림과 경합 끝에 넘어졌고, 대니 마켈리 주심은 림의 반칙으로 판단해 옐로카드를 제시했 2026-06-13 17:20
  • [북중미 월드컵] 개최국 미국, 4골 몰아치며 파라과이 격파
    [북중미 월드컵] 개최국 미국, 4골 몰아치며 파라과이 격파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공동개최국 미국은 13(한국시간)일 첫 경기 상대인 파라과이를 4-1로 이기며 첫 승을 가져갔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이끄는 미국 축구대표팀은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1차전에서 상대 자책골과 폴라린 발로건의 멀티 골, 조반니 레이나의 쐐기골을 엮어 파라과이에 4-1로 크게 이겼다. 이날 경기의 균형은 상당히 이른 시간에 파라과이의 자책골로 미국으로 기울어졌다. 전반 7분 미국 크리스천 풀리식이 개인기 2026-06-13 12:43
  • [북중미 월드컵] 개최국 캐나다, 보스니아와 무승부…B조 나란히 승점 1점
    [북중미 월드컵] '개최국' 캐나다, 보스니아와 무승부…B조 나란히 승점 1점 개최국 캐나다가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와 승부를 가리지 못하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 승점 1점을 챙겼다. 캐나다는 13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B조 1차전에서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와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홈팬들의 응원을 등에 업은 캐나다는 경기 초반부터 적극적인 공세를 펼치며 전반 시작과 함께 코너킥을 얻어 공격의 주도권을 잡았다. 이어 조너선 데이비드를 중심으로 여러 차례 득점 기회를 만들었지만 보스니아의 수비진 2026-06-13 07:15
  • [북중미 월드컵] 홍명보 감독, 체코전 역전승에 고생한 선수들이 만든 승리
    [북중미 월드컵] 홍명보 감독, 체코전 역전승에 "고생한 선수들이 만든 승리" 홍명보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값진 역전승을 거둔 뒤 승리의 공을 선수들에게 돌렸다. 홍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2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체코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후반전 터진 황인범(페예노르트)과 오현규(베식타슈)의 연속골에 힘입어 2대 1 역전승을 거뒀다.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취재진과 만난 홍 감독은 "경기 전 선수들에게 '포기하지 말자', ' 2026-06-12 16:09
  • [북중미 월드컵] 아빠가 대한민국 축구를 구했어…김승규♥김진경, SNS에 축하 물결
    [북중미 월드컵] "아빠가 대한민국 축구를 구했어"…김승규♥김진경, SNS에 축하 물결 12일(한국시간)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경기에서 김승규가 한국의 승리에 기여하는 활약을 보이면서, 최근 첫 딸을 품에 안은 김진경에게도 팬들의 축하와 응원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어지고 있다. 이날 누리꾼들은 지난 10일 김진경이 공개한 '달밤이' 사진에 "아빠가 한국 축구를 이기게 만들었어" "달밤아! 너네 아빠 멋지다" "달밤이가 복덩이다" "김승규가 대한민국 축구를 구했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앞서 지난 10일 김진경은 "달밤이가 2026-06-12 15:18
  • [영상] 광화문 뒤집은 동점골·역전골…응원 현장 시민들 반응
    [영상] 광화문 뒤집은 동점골·역전골…응원 현장 시민들 반응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체코를 상대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자 서울 광화문광장이 거대한 축제의 장으로 변했다. 12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체코전 거리 응원에는 수많은 시민들이 모여 대표팀을 응원했다. 전반 선제 실점을 허용하며 다소 가라앉았던 분위기는 황인범의 동점골이 터지자 순식간에 달아올랐다. 시민들은 자리에서 일어나 환호성을 내질렀고 주변 사람들과 얼싸안거나 하이파이브를 나누기도 했다. 이어 후반 오현규의 역전 결승골이 터지자 광화문광장은 2026-06-12 15:06
  • [북중미 월드컵] 8초 룰 선수 교체 10초...바뀐 축구 규칙 5가지
    [북중미 월드컵] "8초 룰" "선수 교체 10초"...'바뀐' 축구 규칙 5가지 2026 북중미 월드컵이 개막하며 국제축구연맹(FIFA)과 국제축구평의회(IFAB)가 도입한 새로운 경기 규정들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번 규정 개정의 핵심은 경기 지연 행위를 줄이고 실제 플레이 시간을 늘리는 데 있다. 이에 선수 교체부터 골키퍼의 볼 처리, 부상 치료, 선수 간 대화 방식까지 다양한 부분에서 변화가 이뤄졌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선수 교체 규정이다. 교체 아웃되는 선수는 심판의 신호 후 10초 안에 경기장을 빠져나가야 한다. 가장 가까운 터치라인이나 골라인으로 퇴장할 수 있으며 이를 지 2026-06-12 14:24
  • [북중미 월드컵] 오늘은 탁구 마음껏 쳐라...온라인 난리난 이강인 패스맵
    [북중미 월드컵] "오늘은 탁구 마음껏 쳐라"...온라인 난리난 이강인 '패스맵'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체코를 상대로 2-1 역전승을 거둔 가운데 중원에서 경기를 지배한 이강인의 활약이 주목받고 있다. 축구 통계에 따르면 이강인은 이날 평점 8.1점을 기록하며 대표팀 공격진 가운데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패스 성공률 100%라는 놀라운 수치를 남기며 한국의 공격 전개를 책임졌다. 이강인은 이날 총 37회의 패스를 시도해 모두 성공시켰다. 상대 진영으로 향한 전진 패스 역시 24회 모두 정확하게 연결했고, 본인 진영 패스도 13회 전부 성공했다. 롱패스 또한 2회 시도해 2회 모두 성공 2026-06-12 13:38
  • [북중미 월드컵] 父 식당 문 닫고 응원 갔는데…오현규, 투입 11분 만에 결승골
    [북중미 월드컵] 父 식당 문 닫고 응원 갔는데…오현규, 투입 11분 만에 결승골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공격수 오현규가 체코전 결승골의 주인공으로 떠오른 가운데, 아들의 월드컵 경기를 응원하기 위해 한 달 가까이 가게 문을 닫은 가족의 사연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12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체코를 2-1로 꺾었다. 이날 오현규는 후반 24분 손흥민 대신 교체 투입된 뒤 후반 35분 결승골을 터뜨리며 승리의 주역이 됐다. 특히 경기 후 오현규는 방송 인터뷰를 통해 2026-06-12 13:21
  • [북중미 월드컵] 황인범·오현규 연속골…홍명보호, 체코 꺾고 월드컵 첫판 승리
    [북중미 월드컵] 황인범·오현규 연속골…홍명보호, 체코 꺾고 월드컵 첫판 승리 홍명보호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 체코에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2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체코를 2-1로 꺾었다. 한국이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승리한 건 통산 네 번째이자 16년 만이다. 한국은 후반 14분 라디슬라프 크레이치(울버햄프턴)에게 선제골을 내줬지만, 후반 22분 황인범(페예노르트)이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의 도움을 받아 동점골을 터뜨렸다. 이어 후반 35분 2026-06-12 13:21
  • [속보]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역전승…한국 2-1 체코
  • [속보] 북중미 월드컵, 한국 2-1 체코…후반 35분 오현규 역전골
  • [속보] 북중미 월드컵, 한국 1-1 체코…후반 22분 황인범 동점골
  • [북중미 월드컵] 넘어져도 난 다시 일어나…개막식에 울려 퍼진 한국어 가사
    [북중미 월드컵] "넘어져도 난 다시 일어나"…개막식에 울려 퍼진 한국어 가사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식 무대에 한국계 미국인 싱어송라이터 이재가 올라 한국어 가사를 선보이며 전 세계 축구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12일(한국시간) 멕시코시티 에스타디오 아스테카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식에서는 월드컵 공식 주제가 'DNA' 공연이 펼쳐졌다. 이날 무대에는 세계적인 성악가 안드레아 보첼리와 이재가 함께 올라 대회 개막을 알렸다. 특히 이재는 공연 도중 "또 넘어져도 난, 또 다시 일어나"라는 한국어 가사를 직접 열창해 8만7000여 관중 2026-06-12 11:04
  • [북중미 월드컵] 금값 폭등했는데…월드컵 트로피 18K 5.092kg, 얼마일까?
    [북중미 월드컵] 금값 폭등했는데…월드컵 트로피 '18K' 5.092kg, 얼마일까?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오늘(12일) 오전 11시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을 갖는 가운데 금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알려진 월드컵 우승 트로피의 가격 또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디지털 실물자산 거래 플랫폼 비단(Bdan)을 운영하는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는 전날 월드컵 트로피의 금 함유량을 기준으로한 가격을 산출해 공개했다.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는 이날 오전 기준 18캐럿(K) 금 시세를 적용할 경우 월드컵 트로피의 금값은 약 9억 원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현재 사용 중인 월드컵 2026-06-12 10:02
  • [북중미 월드컵] 한국 2차전 상대 멕시코, 월드컵 개막전서 남아공에 2-0 완승
    [북중미 월드컵] ''한국 2차전 상대' 멕시코, 월드컵 개막전서 남아공에 2-0 완승 2026 북중미 월드컵의 막을 올리는 경기에서 공동 개최국이자 한국의 2차전 상대인 멕시코가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제압했다. 1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FIFA 랭킹 14위 멕시코는 12일(한국 시간)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남아공(FIFA 랭킹 60위)을 2-0으로 꺾었다. 이날 멕시코는 전반 9분 터진 훌리안 키뇨네스의 '개막 축포'로 리드를 잡았다. 키뇨네스는 콜롬비아 20세 이하(U-20) 대표 출신으로 2023년 귀화해 2025-26시즌 사우디아라비아 알카디시아에서 뛰며 2026-06-12 07:11
  • [북중미 월드컵] 메시·호날두·손흥민… 대기록 도전 노장은 살아있다
    [북중미 월드컵] 메시·호날두·손흥민… 대기록 도전 "노장은 살아있다" 12일(한국시간) 막을 올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황혼기 스타들의 '라스트 댄스'가 펼쳐진다. 라스트 댄스란 선수 생활의 막바지에 접어든 스포츠 스타가 자신의 마지막 무대가 될 수 있는 대회에서 모든 역량을 쏟아붓는 순간을 의미한다. 20년 넘게 세계 축구를 호령했던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는 자신들의 6번째 월드컵에서 대기록에 도전한다. 1987년생인 메시는 지난 2006년 독일 대회를 시작으로 5차례나 본선 무대를 밟았다. 그리고 북중미 대회에 2026-06-12 06:00